루저 문화란?

루저문화란 패배자 사이에 퍼져있는 자괴감과 절망적인 정서가 담겨있는 문화를 말합니다. 자신의 처지가 비참해질수록 루저 이야기에 공감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루저문화가 확산됩니다. 루저 문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루저 문화 루저(loser)는 경쟁에서 패한 사람, 실패자, 손해를 보는 사람을 뜻합니다. 패배자 사이에 퍼져있는 자괴감과 절망적인 정서가 담겨있는 문화를 말합니다. 문화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으며 루저 문화가 확산한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힘든 사람이 많이 생기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장기하의 싸구려 커피 2008년 발매한 장기하의 싸구려커피 노래가사는 루저문화를 보여줍니다. 싸구려 커피를 마시고 바퀴벌레가 사는 눅눅한 집에 살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살아가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미래의 희망도 성공하려는 의지도 없는 패배자의 정서가 담겨있습니다.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 장판에 발바닥이 쩍 달라붙었다 떨어진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아. 바퀴벌레 한 마리쯤 쓱 지나가도'   루저문화 대중화 루저문화를 통해 대중들은 위안과 편안함을 느낍니다. 승리가 아닌 패배자, 루저, 굴욕을 소재로 한 예능에서 위안과 편안함을 얻으며 신데렐라 스토리, 막장 드라마와 판타지물 영화를 보면서 꿈을 꿉니다. 시대가 답답하고 힘들수록 루저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루저문화가 확산됩니다.    

미국 주식 투자의 세 가지 단점 정리

미국 주식 투자 단점에는 1) 거래 수수료, 2) 환율 변수, 3) 높은 양도소득세율이 있습니다. 미국 주식 투자에서 발생하는 세 가지 단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거래 수수료

미국 주식을 거래할 때마다 증권사에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거래를 자주 할수록 수수료가 계속 쌓여서 결국 투자 수익을 줄이는 원인이 됩니다. 거래 수수료는 매수와 매도 각각 0.25%입니다. 만약에 1,000만 원을 투자한다고 했을 때 1회 거래 시 25,000원의 거래 수수료를 증권사에 지급해야 합니다. 좋은 기업의 주식을 장기간 꾸준히 모아가는 방식으로 투자해야 거래 횟수가 줄어들고 수수료 부담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환율 변수

미국 주식을 매수하려면 원/달러 환율에 환전을 해야합니다. 환율이 단점으로 작용하는 경우는 1) 추가로 매수할 때와 2) 투자금을 회수할 때(주식 매도)입니다. 추가 매수하는 시점에 주가가 떨어졌지만 환율이 높을 수 있고, 투자금을 회수할 시점에 주가는 올랐지만 환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환율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기보단 꾸준히 시점을 분산하여 환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높은 양도소득세율

미국 주식으로 돈을 벌면 세금(양도소득세)을 내야 합니다. 매매로 얻은 수익(매매차익)에서 기본공제 250만 원을 먼저 빼고, 남은 금액에 대해서 22%(지방세 포함)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만약에, 미국 주식 매매차익으로 250만 원을 벌었을 때는 세금이 없고, 250만 원부터 22%의 세금이 부과됩니다.